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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떼르 드 루미에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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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의 청명함과 순수함을 닮은 록시땅의 니치향수 빛으로 기억되는 아름다운 순간 떼르 드 루미에르 로

 

입니다 아시아 단독으로 출시되었고 세계적인 조향사 3인이 만든 향수라 기존 니치향수보다 뛰어난 향을 자랑한다고 해요

 

top note : 핑크 페퍼, 베르가못, 블랙커런트

middle note : 핑크 피어니 노트의 독특한 플로럴 하트 노트

base note : 비즈 왁스, 우디 노트, 통카빈, 화이트 머스크 

 

오 드 뚜왈렛으로 향의 지속력도 오래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기분좋은 향이 하루를 즐겁게 해주어 기분좋게 해줍니다

 

고급원료를 사용해 향만 신경쓴게 아니라 노즐까지 신경쓴 향수에요 향수에서 노즐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하는데 성공한

 

니치향수 라고 해요 아침 햇살과 저녁 해가 질 무렵의 아름다운 석양의 느낌도 담고있는 싱그러우면서도 따뜻한 향기가 매력

 

포인트라고 합니다 용량과 가격은 50ml / 88,000원 이에요 

 

 

commnet : 다른 브랜드 향수는 한번씩 샘플링이나 구매해서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록시땅은 첫 샘플링이어서 기대를 했어요

 

패키지나 이미지는 로 라는 이름처럼 뭔가 은은하고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착향하면 베이스노트에 포함된 우디노트

 

와 화이트머스크 때문인지 오히려 잔향이 더 무겁게 느껴지고 피어니가 들어있다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오히려 잔향의

 

화이트머스크가 오래 남아 기존의 여성향수와 크게 다른점을 못느꼈어요. '이거 어디브랜드였지? 향이 비슷해!' 같은 느낌이

 

떠올라요 패키지 이미지로만 보면 환한 햇살아래 서있는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가녀인 여성이 떠오르지만 잔향은 조금 

 

무거운 느낌이었어요 제가 우디, 머스크 같은 계열을 좋아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지만 최종평은 향이 나쁜건 아닌데 브랜드와

 

패키징만 다를뿐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 이라는 결론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크게 감흥이 없는 향수였어요

 

봄,여름에는 무거운 느낌, 가을 겨울이 좀 괜찮다고 느껴질 것 같아요

 

 

같은 라인의 오 드 퍼퓸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