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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르썽씨엘 내추럴 글로우 파운데이션 SPF 20 00N PORCE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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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 동안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시키는 광채 파운데이션인 겔랑 르썽씨엘 내추럴 글로우 파운데이션 입니다 

 

민감성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97%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돼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은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해요 아름다운 보틀 안에 담긴 롱 라스팅 내추럴 글로우 파운데이션으로 24시간 피부 장벽

 

강화, 6시간 지속되는 모이스춰라이징 효과 내추럴 글로우 피니쉬 빌더블 커버리지가 특징으로 10가지 쉐이드로 출시되었습니다

 

머스키 우디 향으로 화이트 아몬드의 탑 노트로 시작되어 부드럽고 크리미한 샌달우드 베이스 노트와 화이트 머스크 및 통카빈

 

노트의 은은한 향으로 마무리 되어요 제가 리뷰하는 컬러는 00N PORCELAIN 포셀린으로 N(자연스러운 피부 톤)에서 가장 밝은

 

컬러입니다 

용량과 가격은 30ml / 87,000원대 / 르썽씨엘 브러쉬 : 77,000원 이에요

 

겔랑 르썽씨엘 파운데이션과 르썽씨엘 브러쉬

 

겔랑 르썽씨엘 내추럴 글로우 파운데이션 컬러챠트

 

겔랑 르썽씨엘 내추럴 글로우 파운데이션 00N

 

겔랑 르썽씨엘 내추럴 글로우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
겔랑 르썽씨엘 내추럴 글로우 파운데이션 바른 후

 

comment : 글로우라는 이름만 믿고 광이 날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제형을 덜어내면 묘하게 젤 프라이머가 섞여있는 듯한

 

제형 이라서 생각보다 글로우한 느낌이 거의 없어요 다만 기존의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보다는 좀 더 촉촉한 정도라고 느껴져요

 

장점은 손으로 펴발라야 매끈하게 발리는데 바르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진가가 나타나는 파운데이션이에요 그 이유는 대부분의

 

파운데이션은 아무리 얇아도 메이크업 한 피부톤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겔랑 르썽씨엘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정말 파운데이션

 

특유의 커버로 덮는다는 느낌이 전혀 없고 이거 바른거 맞아? 갖은 생각을 갖게 할 정도로 묻어나지도 끼임도 거의 없고 손으로

 

만져봐야 겨우 파운데이션 발랐네? 라는 느낌이 들 정도에요 피부톤만 좋아보이지 완벽한 커버를 원한다면 이거 발린거 맞아?

 

싶을 정도로 정말 자연스러워요 하지만 수정하지 않아도 건조함이 크게 없으면서도 묘하게 정리된 피부톤으로 만들어 주어서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인데 향기가 향수못지 않게 좋아서 감동했어요 아침6시쯤에 메이크업하고 저녁 6시까지 유지력이

 

정말 장난아닌데 당기지 않으면서도 거의 무너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름철 얇게 발리지만 뜨는 점없는 파운데이션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